
향 : 레드와인류에서 나는 지배적인 달달한 향과 요즘 제철인 복숭아류의 달달한 향이 나는데, 상쾌한 허브향이 너무 달지만 않게 발란스를 잡아주네요. 맛 : 진한 다크초콜렛을 레드와인에 담궜다 먹은듯한 맛, 향에서 느껴지던 허브의 맛이 혀에 알싸하게 남는데 59도라는 도수 영향도 있는듯 하네요. 피니쉬 : 살짝 바닐라향과 와인류의 탄닌이 끌고 나가며 허브향이 적당헤 남네요. 이번에 나온 수록은 일반적인 배치개념이라 다음번에는 또 다른 류의 제품이 나올거라는데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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