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장작 타는 맛을 느꼈습니다. Y2K, 25년산과는 또 다른 맛이었습니다 물론 25년산이 부드럽고 피트향과 피니시가 긴 것도 있지만 코브리칸, 안오아 같은 아드벡과 유사하지만 그것보다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바닷가에서 캠프파이어를 할 때 느끼는 장작타는 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21년산이었습니다. 친구가 출장다녀오면서 인천공항에서 사온 것을 마시고 나서, 저도 출장 다녀오는 길에 동행이 있어서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3병을 구매했습니다. 직원이 공항옙을 깔아줘서 추가 디스카운디트를 받아서 아주 훌륭한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원래 440불 -->327불)
댓글 8개
와우 어마무시한 휴게소님!! 아드벡 21년도 어마어마하네요
인천면세점에 얼마나 남아 있는지 모르지만 넘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아드벡 21년 맛이 너무 궁금하네요
정말 맛납니다. 장작타는 아드벡... 21년인데 가성비 넘 좋아요
굿입니다~~!!
감사합니다
와 2명만 되도 졸업인데 3병 ㄷ
10년뒤에 한병은 제가 마시고 한병은 큰애, 또 한병은 둘째 줘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