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캠벨타운 페스티벌 위스키 테이스팅 2025 페스티벌 한정 병입 제품으로, 비교적 숙성 연수가 낮고 도수가 54.3%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잘 잡힌 위스키입니다. 풍부한 베리 계열의 아로마와 젊은 몰트 특유의 생동감이 매력적입니다. 잔에 따르자마자 확 퍼지는 스모키함과 함께 딸기, 라즈베리, 레드커런트 같은 붉은 베리류의 달콤한 향이 올라옵니다.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자극 없는 인상이 인상적입니다. 54.3%라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입안에서는 놀라울 만큼 부드럽게 녹아듭니다. 훈연된 딸기 조각, 라즈베리, 건포도, 신선한 포도에서 나오는 달콤함이 입안을 감싸며, 뒤이어 포도 주스와 살짝 스치는 바디감이 있습니다. 후반에는 점점 우디한 느낌이 올라오면서 다른 향들을 살짝 밀어내며 피트향이 균형을 잡아줍니다. 💧 워터드랍 물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붉은 베리 향이 더 짙게 피어오르고, 원래 느껴졌던 알코올의 자극은 거의 사라집니다. 더욱 순해진 향미와 긴 여운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캠벨타운의 영한 몰트를 좋아하시거나, 복합적인 베리 향과 부드러운 스모크 밸런스를 원하신다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실 만한 바틀입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느끼는 바는 다를 수 있으니, 가능하다면 직접 시음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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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오 올해 5월에 나온 친구가 벌써 공식수입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