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뱅30년을 마실바에 카덴헤드30년 세븐스타를 마시겠다 라는 말을 듣고 카덴헤드30년 세븐스타를 마셔봤습니다. 확실히 고숙성 블렌디드가 줄 수 있는 여러 노트들은 싱글몰트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48.2도가 굉장히 부드럽게 느껴졌고 고도수를 선호함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움이 기분좋게 다가왔습니다. 한 줄 평 : 보이면 일 단 한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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