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라이 위스키 도수 : 65.95% N - 풍선껌, 라이, 청사과, 바나나, 흑설탕, 메이플시럽, 체리, 아니스, 계피, 오크 향에서부터 올라오는 라이의 느낌. 풍선껌 같은 느낌과 민티함이 잘 어울려있다. 청사과의 느낌도 있으면서 바나나 뉘앙스. 흑설탕과 카라멜, 나아가 메이플 시럽까지 상당히 복합적인 단내다. 계속 맡다보면 바나나의 뉘앙스는 줄어들고 체리로 바뀐다. 스파이시함도 향에서 계속 남아있는데, 아니스, 계피 같은 향이다. 이런 조화의 향으로 부즈도 없이 눌러담았다. 오크 향도 자기주장을 적절히 하면서 튈 수 있는 단 향과 스파이시함을 잡아준다. P - 라이, 박하, 스파이시, 체리, 바나나, 카라멜, 초콜릿 입에서 확 퍼지는 라이와 스파이시. 그리고 그안에서 굴러다니는 체리, 바나나. 박하가 입에 쫙 퍼진다. 그러면서 건초의 뉘앙스와 카라멜의 단 맛이 확 다가온다. 메이플 시럽에 체리를 담갔다가 빼서 입에 콱! 체리를 빼면서 오키함과 초콜릿의 쌉싸름함. 직관적인 맛들이 계속 올라온다. 하지만 어느 하나 튀지 않고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 F - 흑설탕, 박하, 빵, 오크 도수도 좋고 노트 하나 하나 잘 살아있다. 그리고 콜라 타 먹으니 맛있네요!
댓글 5개
잭다니엘하면 빠지지 않는 콜라 이야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잭콕이 괜히 있는게 아니긴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죠!! 콜라 타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평이 좋아서 오~ 하고 있었는데 결론은 콜라네요 ㅋㅋㅋㅋ
완전 공감ㅋㅋㅋ 니트 마시고 노트에 콜라가 떠올라서 말아봤더니 최고의 콕이었급니다ㅋㅋㅋ
역시 잭다니엘은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