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화이트 와인 도수 : 11.5% 이거 왜 괜찮지?? 레몬 제스트, 오렌지, 청포도. 이게 노트쓰기도 애매할 정도로 향이 없다. 정말 위 3개가 전부다. 특별히 나쁜 향도 없고 시원하고 적당히 시트러스한 향이다. 맛에서도 레몬, 청포도, 복숭아정도. 무난한 산미에 적당한 달달함. 탄닌도 거의 없다. 특별히 나쁜 맛도 없고 밸런스도 괜찮다. 가격이 만원대이기에 이런 평을 하는거지 물론, 클레멘스 같이 조금 가격대 있는 리슬링하고는 비빌 수 없다. 딱히 음식과 페어링하기에도 풍미나 향이 약해서 애매하다. 음료수에 가깝다. 하지만 여름에 냉장고에 박아뒀다가 마시니깐 너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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