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벡・싱글몰트
297일 전조회 21

아드벡 스모키버스

평가7.1점
좋아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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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BRONZE 등급
Sora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도수 : 48.3% N - 파인애플, 복숭아, 사과, 바닐라, 몰트, 짠내, 허브 엄청 과일 과일하다 열대과일이 생각하는 향에 파인애플, 복숭아, 사과의 향이다. 시트러스한 과일 향도 있긴 하지만 다른 과일의 단내가 상당히 강하다. 바닐라 뉘앙스와 몰트의 고소한 향. 아드벡스러운데, 아드벡스럽지 않은 이중적인 아드벡이다. 피트의 스모키함도 잘 깔려있다. 짭짤한 짠내도 느껴지고 약간의 풀내, 허브같은 향도 느껴진다. 향 자체는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부드럽고 화사한 느낌의 아드벡. 향만큼은 정말 프루티함이 너무 좋다. P - 파인애플, 복숭아, 오렌지, 계피, 허브, 카라멜, 피트, 스모키 맛에서 정말 아쉬웠다. 아드벡을 사랑하지만 이번 아드벡 유난히 바디감이랑 맛이 미묘했다. 향이랑 맛이 상당히 비슷하다. 파인애플, 복숭아, 오렌지에서 느껴지는 달달함과 시트러스함. 오일리한 질감에 계피와 허브같은 스파이시. 카라멜의 단 맛과 토피에서 왔다갔다하는 단맛. 스모키함과 피트 이 두개도 단 맛을 무너뜨리지 않고 밑에서 잘 깔려있다.. 노트 하나 하나는 정말 무난하게 맛있는 아드벡이였다. 이제 내가 느낀 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도수의 문제인지 스피릿의 문제인지 바디감이 상당히 부족하다. 하이 그래비티 공법이 이런 과일 맛을 내준건 상당히 신기하다. 근데, 너무 아쉽다.. 향에서 기대감을 엄청 올렸는데, 맛에서 내려쳤다. 중간 맛과 피니쉬에서 확 비는게 너무 아쉽다. 사람의 취향이 있겠지만 개인 취향으로는 아드벡 유레카나 아드벡 17이 더 좋다. F - 피트, 스모키, 바닐라, 꿀 피니쉬도 "피트 이끼와 모닥불의 불씨"가 남기는 긴 여운 이렇게 표현한 것 치고 짧다. 기대 많이 했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부족하다. 유레카는 몇병 샀는데, 스모키버스는 더 구매 안 할 것 같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2.6꿀 향
1.5곡물 향
1.5피트 향
1.5스모크 향
1.3민트 향
1.2짠 맛
1.1오렌지 향
0.9사과 향
0.9시나몬 향
0.8바닐라 향

색상

중간

피니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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