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배럴・그외
302일 전조회 31

브로큰 배럴 라이 105 proof

평가7.3점
좋아요10
상품금액
SoraBRONZE 등급
Sora

브로큰 배럴 라이 105 종류 : 라이위스키 도수 52.5% N - 건포도, 살구, 한라봉, 풍선껌, 허브, 풀, 솔 잎, 바닐라 달달한 과일 향이 상당히 많이 난다. 캐스크 정보 확인해보니 셰리가 조금 껴있던데 거기에 나오는 향인 것 같다. 건포도, 살구, 한라봉 같은 향들이 있다. 처음에는 달달했다가 시트러스가 올라오는데, 약간 풍선껌 같은 뉘앙스도 있다. (인공적인 단향) 라이이기에 허브와 풀, 약간은 솔의 눈 같은 향들이 있으면서 약하게 바닐라도 올라온다. 향 자체가 꽤 재미있다. 과일의 향과 라이의 조화 정말 괜찮다. 하지만 약간은 이도저도 아닌 느낌도 있으면서 약간은 낯설다. P - 레드와인, 포도, 오렌지, 오크, 라이, 계피, 시트러스, 그래놀라 스위트 베르무트가 살짝 생각났다. 셰리 캐스크의 맛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면서 포도, 오렌지의 맛이 강하다. 오크의 쌉싸름도 있으면서 계피의 매움이 톡 치고간다. 라이의 풀 맛은 살짝 있으면서 고소한 그래놀라 같은 맛이 난다. 전반적으로 시트러스한 맛에 맛들이 포인트로 톡톡 들어가있다. F - 바닐라, 오크, 건포도 오크의 쓴 맛이 조금 길다. 6만원대에서 구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가격대비 괜찮다. 일반적인 라이는 아니고 조금 독특한 조합의 위스키이다. 이거 콜라 타 먹으면 맛있습니다! (평가 급 상승)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2.2건포도 향
1.6곡물 향
1.2바닐라 향
1.1나무 향
1.0스모크 향
0.9민트 향
0.9시나몬 향
0.7꽃 향
0.5풀 향

색상

중간

피니쉬

3

댓글 2

XileMaltBRONZE 등급
XileMalt302일 전

얘네 해외 리뷰에서 혹평이 좀 많아서 그렇지 버번CS 마셔보니 저는 괜찮더라구요!

SoraBRONZE 등급
Sora302일 전

저도 해외 리뷰 봤는데 가격대비 맛이 안 좋다고 하는 것 같아요! 한국이야 가격 좋게 풀려서 상대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