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303일 전조회 43

토마틴 캐스크 스트랭스 에디션

평가6.5점
좋아요9
상품금액127,000원
SoraBRONZE 등급
Sora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도수 : 57.5% N - 카라멜, 몰트, 건과류, 사과, 야채 음료, 건포도, 고무, 정향 유산취가 살짝 올라온다. 오프노트까지는 아니지만 살짝 줄을 타는 정도. 달달한 카라멜에 고소한 몰티함. 갓 오픈한 것 치고는 부즈가 강하지는 않다. 과일도 찾을 수 있는데 사과, 하루 야채음료 같은 시큼함도 함께 올라온다. 화사한 향은 아니고 유산취 때문인지 그렇게 좋은 과일은 아니다. 계속 맡다보니 건포도 같은 뉘앙스와 고무 냄새가 올라온다. 셰리 캐스크의 영향인지 푸룬, 정향 같은 향도 찾을 수 있다. P - 오크, 유산취, 생강, 고추, 셰리, 청사과, 꿀, 베리, 건과류, 설탕 시럽, 바닐라 우디함이 꽤 강하게 다가온다. 쌉싸름한 뉘앙스를 걷어내는게 쉽지 않다. 이게 유산취, 신내, 쓴맛, 스파이스 이게 치워도 치워도 계속 돌아가면서 굴러다닌다. 스파이시함이 생강과 고추를 씹는 듯한 매움이다. 한 10분 넘게 돌려야 달달한 맛이 올라온다. 확실히 토마틴 CS는 시간이 필요하다. 셰리에서 느껴지는 단 맛과 청사과, 베리가 보인다. 고소한 건과류와 설탕 시럽같은 단 맛도 느낄 수 있다. 에어링 된 토마틴만 마셔봤는데, 뚜따한 토마틴은 쉽지 않다. 비욥 중간에 마셨지만 정신이 번쩍들었다. 오프노트가 거의 없는 누렁이지만 맨정신에 마셨으면 사뿐히 치우고 다른 술 마셨을 것 같다. F - 연한 셰리, 오크, 생강, 바닐라, 카라멜 셰리라고 적긴했지만 드로낙이나 알라키처럼 포도 포도 하지는 않다. 의식하니깐 느껴지는 맛이다. 가성비 cs이긴한데 취향 맞는 사람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1.8견과류 향
1.6사과 향
1.2곡물 향
1.2카라멜 향
1.0꿀 향
1.0매운 향
0.6베리 향
0.5바닐라 향
0.2건포도 향

색상

중간

피니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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