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병입한 탈리스커의 CS 제품입니다. 바닷가에서 태어나 바다와 탈리스커를 사랑한다는 Kaohsiung Highlander Inn의 직원분께서 추천해주신 바틀로, 첫향부터 바닷가 혹은 해조류의 냄새가 입맛을 자극합니다. 피트, 스모키, 가죽이 순서대로 느껴지고, 그 안에 시트러스함이 느껴집니다. 꿀과 사탕같은 단맛이 느껴지고, 시트러스한 과일이 마른 입안에 침이 나오게 합니다. 녹차 같은 고소함과 살짝 떫음, 토피넛으로 고소함이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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