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증류, 1984년 병입한 제품입니다. 굉장히 몰티하고 건초와 풋사과 혹은 덜익은 과일의 향이 납니다. 입안에서 오일리함과 꿀과 같은 맛이 느껴지고, 피니쉬가 적당히 느껴집니다. 달달한 맛이 너무 좋았지만, 뒤에 오는 쓴맛이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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