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출장간 친구덕에 사게된 바틀 A1,B5,C9 중 ECBP C924 129proof 64.5%로 한국에선 보기힘든 상당히 고도수의 버번으로 받자 마자 코르크가 부서져 병을 옮기며 강제 뚜따를 하게 되었는데 첫 향이 너무 강렬했다 뚜따 맛은 너무 진했다 매일은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테스팅하면서 맛과 형이 풍부하게 올라온다 토스티드한 넛츠의 고소함과 바닐라 카라멜의 달달함이 인상적이며 sbbs나 sbbp를 앞서 마신 후 이지만 잭다들의 달달함과 너티함에서 오는 만족스런 맛과향은 다른결이라 한번씩 생각 나는 바틀이다 국내에선 가끔 B524가 보이는데 가격이 꽤나 사악한편이라 다른 버번을 추천하고 싶다 궁금하다면 도전해볼만하다 천천히 에어링하며 마시는걸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10-30ml를 5-15분정도 천천히 즐기는 편인데 온도는 조금 냉기가 있는 정도로 마시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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