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가장 클래식한 카발란입니다. 가장 접근하기 쉽고 카발란의 열대과일, 화사함, 플로럴, 바닐라, 감미, 향신료를 느낄 수 있지만 그에 반해 이들의 조화가 부드럽지는 않고 뭔가 아쉬운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카발란에 입문하려면 클래식보다는 괜찮은 솔리스트 중 하나 마시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