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한 부커스 한잔 부커스 1992 빈티지 현행 부커스에서 나올수 없는 복합적인 맛 현행 부커스가 맛없는건 아니지만 92빈 마셔보면 현행 부커스의 바디감이 형편없어진다. 사례를 한 가지 들자면 5명이 24년 배치 부커스와 92년 배치 부커스 비교 시음 진행. 24년 배치 팔레트 중간쯤에 비어있는 느낌이 강하게 느꼈다는 의견이 동일하게 나왔다. 반면 92년 배치는 팔레트 초입 부터 피니쉬 까지 풍부한 바디감을 자랑하며 “내가 진짜 부커스다!!” 라고 소리치는 기분까지 들었다. 중간에 어떤 맛이 비어있는진 디테일하게 설명하긴 힘들지만, 24년 부커스의 처음 혀에 닿으면 달콤하고 땅콩맛이 끝까지 힘을 잃지 않고 이어지는 느낌이라 설명해본다.
댓글 2개
왜 현행은 대부분 올드바틀의 퍼포먼스를 뛰어넘지 못하는걸까요 흑흑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