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넬리시 14년 노즈에서 화사함을 느꼈고 꿀향+ 설탕태운향을 느꼈습니다. 약한 사과향도 느껴집니다. 팔렛은 대반전입니다. 밸런스 좋다는 느낌이 들었고 스모키함이 끝부분에서 깔끔하게 마무리 시켜줍니다. 싱글몰트와 블랜디드를 섞은 느낌입니다. 피니시는 1과2사이정도로 갑니다. 피니시에선 팔렛보다는 노즈에서 느꼈던 향들로 끝납니다. 노즈때문에 맛에서 스모키함을 상상도 못했는데 밸런스있게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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