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류 : 싱글몰트 위스키 도수 : 57.1% N - 허브, 사과, 셰리, 식빵, 꿀, 풀 처음에는 알콜인지 허브인지 코를 콱 찌르는 향이 있다. 사과와 셰리의 향 그리고 우유 식빵 같은 향이 느껴진다. 꿉꿉하지 않은 셰리이다. 약간의 바닐라스러운 향, 꿀 같은 연한 달달함도 잡을 수 있다. 계속 맡다보면 풀의 뉘앙스와 오키함도 함께 잡힌다. 맡으면 맡을수록 빵에 과일이 박힌 것 같은 향이다. P - 오크, 바닐라, 사과, 셰리, 꿀, 향신료, 빵 향에서 느꼈던 사과들의 맛은 비슷하게 잡힌다. 오키함이 첫 맛부터 꽤 강하게 잡히면서 끝까지 쭉 이어간다.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중간에서 밸런스를 잘 잡아준다. 바닐라, 사과, 셰리, 꿀 그리고 조금 독특한 향신료가 잡힌다. 후추와 정향 사이 어딘가의 스파이시. 고소한 느낌도 있으면서 빵, 건과류가 생각난다. 에어링이 어느정도 된 바틀인데도 꽤 오키하고 맵다. F - 오크, 스파이스
댓글 4개
저도 조만간 다시 마셔봐야겠어요ㅋㅋㅋㅋ
노트 원래는 더 자세했는데, 메모 파일 날려먹고 바이알 남은 잔향으로 다시 적기 쉽지 않네요 ㅠㅠ.
안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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