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함이 느껴졌습니다. 노즈에서 비교적 가벼운 셰리의 향이 느껴졌습니다. 10분경과 다크한 초콜릿향이 방을 꽉 채웠습니다. 약간의 꿉꿉한 향도 느껴집니다. 팔렛은 셰리의 정석느낌입니다. 셰리가 과하게 안느껴지고 오히려 적당하게 느껴집니다. 오히려 꿉꿉한 와인맛이 거의 안느껴집니다. 우디함도 느껴집니다. 다크초코계열+ 약간의 커피원두 태운향이 느껴집니다. 피니시는 꽤 갑니다. 느껴지는 맛에 비해 표현이 부족해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정말 클래식하다 느껴집니다.
댓글 1개
와우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