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스트 포터 도수 : 6.6% 몇 번을 마셔도 실망시키지 않는 맥주입니다. 맥주가 디저트스럽다고 처음 느끼게 해준 맥주이기도 합니다. 다크 초콜릿을 녹여서 섞은 것 같은 진한 맛에 은은하게 올라오는 바닐라 풍미가 입을 싸악 덮어줍니다. 흑맥주 특유의 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초콜릿의 달달함과 고소한 풍미가 전체적으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정말 맛잇는 초콜릿 디저트 한잔을 마시는 기분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제 원픽입니다!! 3개의 맥주 리뷰 마무리하며 저는 캔으로 마셨습니다! 술익는집 리뷰에서 말해주듯이 잔에 따르면 다른 풍미가 느껴질 것 입니다. 하나의 재미 요소로만 봐주세요!!
댓글 1개
리뷰 너무 잘 봤습니다! 음식과 곁들이기 보단 말 그대로 디저트음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