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valan・싱글몰트
358일 전조회 19

카발란 솔리스트 피티드 CS

평가9.3점
좋아요0
상품금액
부어바라BRONZE 등급
부어바라

風바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의 위스키는 희귀한 것이 꽤나 있더군요. 일 때문에 바빠 이제야 마시는 대만에서의 첫 번째 위스키 입니다. 본토에서의 감동은 역시 최고네요. Leg : 역시 카발란 CS 답게 51.6도의 높은 도수, 진한 색과 꽤나 오래 떨어지는 레그가 인상적임 Nose : 꿀과 열대과일, 코코넛 같은 향이 나고 일반적인 피트 위스키와 달리 연한 피트가 느껴짐 Palate : 짠맛이 직관적으로 확 느껴짐 덕분에 감칠맛도 느껴져 더욱 풍미가 좋음, 카발란 특유의 이국적인 열대과일의 맛이 느껴지고 살짝 시간을 두고 마시니 버터 혹은 유제품과 같은 맛이 느껴짐, 50도가 넘는 도수에도 굉장히 부드럽고 거부감이 없음, 극찬에 극찬을 넣고 싶음 Finish : 여운이 꽤나 길고 입안에 짠맛이 길게 남음, 뒤에 후추와 고추(?)류의 매콤함이 나서 심심하지 않도 재밌음 한번쯤 느껴보고 경험해볼 만한 위스키입니다. 운좋게도 바에서 마셔볼 수 있었네요. 카발란 특유의 열대과일과 향신료가 조화롭게 느껴지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피트위스키를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마실 수 있을 만큼 피트의 영향은 적은 편입니다. 다만 짠맛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조금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風바의 마스터는 실력이 좋고 희귀한 위스키도 있으니 한번 쯤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럭키드로우도 진행하니 꼭 가보세요.

맛과 향

*사용자가 설정한 값
4.1짠 맛
3.5버터 향
3.1꿀 향
2.7스모크 향
2.6견과류 향
1.9카라멜 향
1.9매운 향
1.6후추 향
1.4피트 향

색상

진함

피니쉬

4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