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이가 위스키가 먹고싶어서 임신한 와이프를 데리고 위스키를 사러가서 첫번째로 고른 발렌타인 21년... 결국 출산후 드디어 오늘 같이 테이스팅을 해보네요 ㅋㅋㅋㅋ 향이 우리 부부가 느끼기엔 사과향이 지배적으로 느껴지고 맛은 스파이시한 느낌이 많이 올라오며 개인적으로 저는 이 끝맛이 굉장히 여운이 많이 느껴지네요 오늘부터 와이프랑 사두었던 위스키 마시면서 노트 작성해봐야겠네요ㅋㅋㅋ
행복한 가족이네요 ㅎㅎ
아주 맛있는 위스키죠. 더군다나 가족과 함께 즐기면 더 맛날 것 같습니다^^
댓글 2개
행복한 가족이네요 ㅎㅎ
아주 맛있는 위스키죠. 더군다나 가족과 함께 즐기면 더 맛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