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에서부터 피트의 존재감이 꽤 있음. 스프링뱅크류의 정로환 냄새 나는 셰리피트 계열 느낌이나, 역하지 않고 과일 느낌과 잘 어우러지는 편임. 피트를 좋아하지 않는 편임에도 마실만하다고 생각됨
저도 비트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정도는 괜찮더라구요. 맛있게 먹은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데일리 위스키보다 살짝 비싼 점이 옥의 티 같습니다 ㅎㅎ
물론 10년 숙성 내외이니 아주 납득못할 가격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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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트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정도는 괜찮더라구요. 맛있게 먹은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데일리 위스키보다 살짝 비싼 점이 옥의 티 같습니다 ㅎㅎ
물론 10년 숙성 내외이니 아주 납득못할 가격은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