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드로낙 12년 구형바틀입니다. 신형하고 맛차이가 있지는 않네요. 처음에 향은 바닐라, 오크 이런 향이 좀 지배적이고 맛에서는 캐러맬, 사과같은 맛이 있습니다. 피니쉬는 건포도같은 쉐리의 느낌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드로낙 저숙성이어서 그런지 물비린내같은게 좀 있긴 합니다만 데일리로 먹기에 좋네요.
드로낙은 다 좋쥬~^^
맛난 드로낙 처음 마셨을 때의 충격이 정말 컸었죠
제 첫 셰리이자 먹자마자 반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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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낙은 다 좋쥬~^^
맛난 드로낙 처음 마셨을 때의 충격이 정말 컸었죠
제 첫 셰리이자 먹자마자 반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