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후기🥃
추사 시음 겸 목동 방문




오늘 오랜만에 위스키파크 목동을 방문했습니다. 사장님 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또 즐겁게 시음을 해보았습니다. 추사는 생긱보다 달콤하니 맛이 있어서 왜 인기가 있는지 알 것 같더군요 글렌드로낙 15 신형은 첫향은 좀 꿉꿉했지만 풀릴수록 단 향이 부드럽게 올라와서 좋았습니다. 글렌모렌지 18년은 오랜만에 마셔보았는데요 바닐라향이나 꽃향이 섬세하게 나서 위스키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에게는 처음으로 소개해주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다 맛있는 것만 맛보고 가네요~~
댓글 2개
와우 재밌는 경험이셨네요!
모렌지18 진짜 맛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