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사때문에

조만간 이사하는데 ! 포장이사지만 그래도 이동중에 깨질까 싶어서 가지고 빼놨는데, 옮겨놓고보니 생각보다 많음에 놀라고..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서 혼났네요 지금은 이사가는집에 모셔놨지만, 옮기느라 진짜 진땀뺀듯🙄 이제 돈 없어서 아무것도 못삼.. ㅠㅠ

조만간 이사하는데 ! 포장이사지만 그래도 이동중에 깨질까 싶어서 가지고 빼놨는데, 옮겨놓고보니 생각보다 많음에 놀라고..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서 혼났네요 지금은 이사가는집에 모셔놨지만, 옮기느라 진짜 진땀뺀듯🙄 이제 돈 없어서 아무것도 못삼.. ㅠㅠ
댓글 11개
이사갈 때 위스키 옴기는게 보통일이 아니긴하죠..
진짜 힘들어요
저도 2월에 이사했는데... 이사박스 15박스(250병) 옮기느라 죽는 줄 알았어요.
250병이요?!?! 대애박😱
지금은 300 병을 향해 달려가는 중입니다. 멈춰야겠어요. ㅋㅋ
300병.. 부자다 부자!! !!
ㅋㅋㅋㅋㅋㅋ
앗저도 이사갈때 걱정입니다.
구르마 필수입니다.. 액체에 유리라서 엄청무겁습니다ㅜㅜ
깨진 병 없이 새로운 집에 도착하셨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미리옮겨놨어요ㅋㅋ 오늘 이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