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큐브나 스틱으로 사서 해보고싶은데 써보신분 계신가요? 오크통은 일이 너무 커질거 같고요.. 토스팅이나 챠링된걸로 해보고 싶은데 후기나 유의점 있다면 알려주시면 너무나 감사할 것 같습니다
댓글 12개
오우 저도 팍사레트 만들어서 오크칩으로 숙성해 볼까 했는데 궁금하네요
너무 좋네요 어떤 와인으로 하실려구요??
콥케 와인을 써볼까도 싶었습니다!
맛있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루비에 졸여서하면 달달하고 색도 잘나올것 같아요
옛날에 어떤 분이 해본거 올리셨었는데 커뮤니티 검색에 오크 라고 치고 검색하면 나오니 한번 봐보세용!
옙 한번 보고 참고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칸오크칩 유러피안오크칩 두개다 사용해봤습니다. 챠링없이 그대로 사용하게되면 흔히 말하는 오크향이 아닌 사우나 향이 가득합니다. 사용전 힘빼기 챠링 시즈닝등 전처리 과정없이 사용하시려면 극소량 추천드립니다~!
역시 소량이군요 챠링하고 버번에 넣었다가 다른 싱글몰트에 넣어볼까 하는데 우디함과 달콤함이 추가됐으면 하는데 이게 너무 나무나무한 맛만 나는건 아닐지 싶네요 기간을 길게 가져가야 좋은 맛이 난다고 알고 있는데 극소량에 반년 담가놓아도 될까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작은 바이알에 오크칩 버번 잠길정도 넣으셔서 힘뺀 후 꺼내서 건조 후 챠링 그 후에 싱글몰트에 소량 투입 추천드립니다. 제가 해본 결과로는 한달만 해도 맛은 우러나오는거 같습니다. 다만 전처리에 따라 결과 차이가 컸습니다
맛은 어떨지 몰라도 재밌겠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ㅎㅎ
오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똥술될까봐 무서워용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