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을 모르겠어요 ㅡㅡ
안녕하세요 위스키를 수집아닌 수집한지는 한 10년 넘은것 같은데 최근 몇달전부터 궁금하다 생각이 들어서 제대로 수집하고 있어요 그냥막~ ㅋㅋ 드로낙 12 알라키 15 부나하벤 라가불린16 등등 마샤 봤는데 피트는 별로인것 같고 셰리쪽이더 달달하니 좋은것 같아요 아직 향이니 맛이니 잘모르겠고 그냥 직관적으로 달다 정도 ㅋㅋ 얼마전 글랜글라사 샌드엔드 맛보고 바로 구매 벤리악12마셔보고 구매 예정 이구요 맥켈란 도 사고싶고 카발란 도 사고싶고 탐두도 사고 싶고 ㅡㅡ 완전 위린이 어떤걸 모으기 시작해야할까요 ㅡㅡ 하나만 정해지질 않내요 ㅡㅡ
댓글 12개
처음엔 다 비슷한지... 저도 같은 과정을 거쳤네요. 확실히 좋아하는 증류소 결정하기 전까지는, 맛있다고 엔트리 막 사고 그러지 마세요. 나중에 후회됩니다. 다양하게 드셔보시고, 나중에 취향이 확고해 지시면, 최애나 소장가치 있는 녀석들만 구매하세요^^
감사 합니다 한번 시도해 볼께요~~^^
사실 취향의 영역이라 정답이라는게 없지요. 저는 이거저거 다 마셔보고 내가 맛있다고 느끼는 것들 위주로만 이거저거 다 구매하는 편입니당
감사합니다~~^^
저도 일단 맛나다는거 궁금해서 사고 궁금하다고 다 뚜따 하고 했었는데요 입에 안맞는 위스키만큼 곤욕인게 없어요 간 버리면서 마시고, 처리하려고 하이볼 재료 사서 또 돈나가고, 결국 다 마시지도 못하고 남들 나눠주기 바빠요. 꼭 바에서 궁금한것들 마셔보고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 참고로 셰리가 입에 맞다고 모든 유명한 셰리위스키가 입에 맞진 않더라구요. 전 셰리 좋아하는데도 맛있다고 유명한 맥캘란하고 터렛이 입에 안맞더라구요. 저는 마시려고 사는 술들뿐이라 굴비용이나 소장가치있는 술은 잘모르겠네요ㅜㅜ
저도 동감 입니다 먹어보고 정해야할것 같내요 ㅋㅋㅋㅋ 셰리는 한두 가지정도만 먹어본거라서 ㅋㅋㅋ 감사합니다 ~~^^
원하시는 카테고리 위스키가 정해졌다면, 노트들 확인해서 골라도 좋고요. 바이알로 위스키를 접할 환경이 된다면, 다양한 위스키 경험해보면서 오프노트(싫어하는 맛, 향)을 찾아서 그걸 피해서 구해보세요. 다양한 경험을 해야 내 취향을 정확히하고 데이터를 얻을 수 있으니깐요.
감사 합니다 이제 그렇게 시작해야겠어요 ㅋㅋ
사고싶은거 다사세요 ㅎㅎ 보면서 뿌듯
그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와이프 눈에서 전기가 막날라와서 ㅋㅋㅋ 저도 술장 보면서 뿌듯 하기는 합니다 ㅋㅋ
10년이나 모으셨다니 술장이 정말 궁금합니다!!
올드는 없어요 ㅋㅋ 허접한것만 있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