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위스키 픽이 궁금하네요^^ 하하하
댓글 21개
명절에는 블랜디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로얄살룻이나 발렌타인 주로 먹습니다
호불호 없는 픽!! 좋네요 👍
듀어스12, 글렌버기 16cs, 히비키, 글렌모렌지 라산타. 이렇게 마실 것 같네요.
오우 ㅎㅎㅎㅎ 저걸 다 마실수 있다면 아쥬 베스트네요 ^^
다들 가족중에 위스키를 즐기시는 분들이 있으시군요 저는 저뿐이 없어서.. 혼자 버팔로트레이스랑 라프로익 쿼터캐스크, 제가 오크스틱 숙성시킨 아이 요렇게 마시려합니다
오크스틱 직접 숙성 시킨게 좋은날 느낌있어보이네요 ㅎㅎ
같이 즐기고 평가해 줄 사람이 없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 이번기회에 위스키의 세계로 초대해보세요 ㅠㅠㅠ
가족들은 맥주 한캔에도 다들 취하더라구요ㅋㅋㅋ 친구들은 소주파..
너무아쉽네요 ㅠㅠㅠ
발렌타인이 무난하네요^^
굿굿이요 ㅎㅎㅎ 무난한 블랜디두
사실 가족들과는 감주를 마십니다… ㅎㅎ 발렌타인이나 조니워커 같은 블렌디드 한병 가져가야겠네요
감주 ㅎㅎ 경상도 분이신가요? ㅎㅎ 식혜가 최고죠 ^^
싱글몰트로 간다면 그것 또 나름의 재미가 되지요 글렌리벳12, 글렌피딕15, 조니블루, 버팔로트레이스 등등 음용성 부드러운 종류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의외의 재미픽은 글렌모렌지 퀸타루반 온더락입니다 새콤한 프루티함이 극대화되서 왠만한 기름진 음식과 페어링이 좋았어요
글렌15랑 조니블루가 땡기네요^^
블렌디드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은 제임슨 블랙배럴 순하고 달달하다고 좋아하십니다.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쉽고 전천후 명절용 위스키중 하나. 찐덕하고 달달한거 좋아하시면 탐나불린 셰리! 가족들이 위스키 다 좋아하시면 버번부터 피트까지 선택지가 엄청 넓어지긴 하는데 10만원 근처에 달위니15 에드라두어10 와터레어브리드 라프로익쿼캐 등… 선택지가 많지요!
달위니 맘에 드네요 ㅎㅎㅎ 달달한것이 아주기냥 👍
저는 가족들중에는 위스키 마시는 사람이 없어 마시게 되면 메뉴에따라 맥주/막걸리/소주/사케 등 다양하게 곁들이는 편입니다ㅎㅎ
본가가 제주라 명절에 본가오면 제주페일에일/제주생막걸리/한라산 21도/(사케는 다양하게) 정도를 주로 마시게 되네요
한라산21 너무 맛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