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피트와 숙성의 연관성
제가 알기론 피트는 숙성할수록 피트감이 옅어져서 저숙성일수록 피트향이 쎈거로 알고있는데요 얼마전 라프로익 찾아 보다가 라프로익10이 라프로익 쿼터캐스크 보다 더 피트감이 쎄다는 평들이 많더라구요 쿼터캐스크는 5년숙성하고 쿼터캐스크에 7개월 숙성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고수분 계실까요??
제가 알기론 피트는 숙성할수록 피트감이 옅어져서 저숙성일수록 피트향이 쎈거로 알고있는데요 얼마전 라프로익 찾아 보다가 라프로익10이 라프로익 쿼터캐스크 보다 더 피트감이 쎄다는 평들이 많더라구요 쿼터캐스크는 5년숙성하고 쿼터캐스크에 7개월 숙성으로 알고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고수분 계실까요??
댓글 8개
쿼터캐스크가 1/4 배럴의 크기로 작은 오크통이기에, 짧은 숙성 기간에도 더 많은 오크통 영향을 받기 때문일 것 입니다. 그리고 도수가 5도 차이, 나아가 쿼터쪽이 오크통 영향으로 과일, 나무의 쌉싸름이 더 있어서 그런 차이가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PPM은 동일하네요.
아그런가요??? ppm이 동일하다면 오크통의 영향으로 오크에서 나온 풍미가 피트향을 눌러주나보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PPM은 큰 의미가 없어서 개인의 경험 차이가 큰 것 같네요.
피트는 휘발성이기 때문에 고숙성일 수록 피트감이 줄어드는 것은 맞지만 저숙성이라고 강렬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옥토모어 같은 경우를 봐도 PPM이 높다고 해서 피트감이 계속 높아진다기 보다는 어느정도 수렴하는 지점이 있는 것 같아요
대답 감사합니다! 옥돔도 한번 마셔봐야하는데..ㅜ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숙성할 수록 피트감이 옅어진다합니다. 위 두 제품에서는 다른 조건이 고정이 아니겠네요~
피트 처음접하면 힘들수도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