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계의 홍어, 피트를 정복하고자 합니다! 테이스팅해보신 피트 위스키 중에 가장 강렬하고 어려웠던 놈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댓글 12개
가장 어려운놈이라... 옥돔..? 데일리로 가장 즐겨 마시는 친구는 아드백10입니다 저는 이 친구가 데일리 피트 중에는 가장 좋더라구요
아드벡10..! 데일리용으로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ㅋㅋㅋ
피트를 즐기는지라 뭔가 정복이라 생각해본적이 없어가지구ㅋㅋㅋ 개인적으론 단순하게 강렬한 피트함을 느끼고플때는 위비스티를 마시고 좀 화사한 피트는 마크리무어cs맛있었어요 버번캐 피트보다는 녹진한 셰리피트가 취향이라 강렬함과 바디감의 우거다일이나 우아한 녹진함의 라가불린16이 좋았어요 은은한피트는 벤로막10, 오반14 좋았습니다ㅋㅋ
위비스티와 마크리무어cs 도전해봐야겠네요 ㅋㅋㅋ 우거다일이랑 라가불린16은 완전 극호였거든요!!!
아무래도 옥돔이...
라프로익?
맛없는 피트 추천해드리면 되나요ㅎ 옥돔 14.2, 15.1
피트를 좋아해서 면역이 있지만 그래도 옥토모어나 라프로익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왕이면 숙성년수 낮은 걸로요 ㅎㅎ
옥돔 .1이나 .2는 음용성이 좋아서 더 마이너한것 찾으시면 .3이 확실히 강한편이고, 아드벡 라프로익 저숙쪽 찾으시거나 독병에서 두 찾아보시면 피트 간간히 강한거 있어용
가장 강렬하고 어려운건 아무래도 옥돔이나 라프로익, 아드벡 계열이라는 명확한 답이 있긴하죠ㅎㅎㅎ
최근에 먹었던 피트 중 인상적인 바틀은 일본에서 10만원 초중반대에 업어온 포트샬롯 pmc입니다!! 피트는 40ppm 정도로 우가달이랑 비슷하구요 와인캐라 콤콤한 훈제 치즈향이 아주 맛있더라구요ㅎㅎ
증류소마다 피트 뉘앙스가 다르던데 저는 피트 중에 라가불린이 좋더라구요 그리고 옥토모어가 아주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