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정도 남은 위스키 놔두면 향이 정말 많이 날아갈까요? 파라필름 구매해서 부착하는 게 나을까요ㅠㅠ
조회 36476일 전
댓글 8개
선택장애위린이476일 전
절반정도는 모르겠는데 3분의1정도 남은 에반윌리엄스 오랜만에 마시니 좋은향은 다날라가고 생나무 빠는 맛만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얼마안남은건 작은 스크류 뚜껑인 공병에 옮겨담아놓습니다...
tnrjsrla476일 전
공병에 옮기는 방법도 있겠네요 간사합니다!
선택장애위린이476일 전
저는 공병 위팍에서 100ml 이쁜거 싸게 사거나 마트에서 200ml 몽키숄더나 제임슨 같은 애들 마시고 사용하면 좋습니다ㅋㅋ
AJ476일 전
경험상 1년정도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알콜 스팅이나 오프노트가 강한경우엔 오히려 절반상태로 반년이상 장기보관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Weple2436476일 전
남은 위스키를 언제까지 마실건지에서 선택지가 달라질듯 한데요
원가관리회계475일 전
오픈해놓으면 오히려 맛이 더 좋아지는 경우도 많아서 크게 신경을 쓰시진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찝찝하시면 하나 구매 해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단순히 제 마음 편하기 위해서 자주 안 마시는 건 필름 감아놓고 오래된 구형이나 조금 귀한 건 오픈을 안 해도 필름을 감아두거든요!
댓글 8개
절반정도는 모르겠는데 3분의1정도 남은 에반윌리엄스 오랜만에 마시니 좋은향은 다날라가고 생나무 빠는 맛만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얼마안남은건 작은 스크류 뚜껑인 공병에 옮겨담아놓습니다...
공병에 옮기는 방법도 있겠네요 간사합니다!
저는 공병 위팍에서 100ml 이쁜거 싸게 사거나 마트에서 200ml 몽키숄더나 제임슨 같은 애들 마시고 사용하면 좋습니다ㅋㅋ
경험상 1년정도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알콜 스팅이나 오프노트가 강한경우엔 오히려 절반상태로 반년이상 장기보관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위스키를 언제까지 마실건지에서 선택지가 달라질듯 한데요
오픈해놓으면 오히려 맛이 더 좋아지는 경우도 많아서 크게 신경을 쓰시진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찝찝하시면 하나 구매 해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단순히 제 마음 편하기 위해서 자주 안 마시는 건 필름 감아놓고 오래된 구형이나 조금 귀한 건 오픈을 안 해도 필름을 감아두거든요!
전 3분의1정도 바이알 사서 옮겨둡니다ㅎㅎ 바틀킬 빠르게하면 신경안써도된다하더라구요
파라필름이 확실히 좋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