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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이스으키이이
나의 술장

결혼전 술장도 없던시절...

22년도에 결혼한 위린이 입니다. 3년간의 변천사를 한번씩 올려볼까 하네요 결혼전 21년 연말이었던걸로 기억 하는데... 술장도 없이 걍 원룸 찬장에 모아놓은 위스키를 내려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위스키 좋아해서 걍 암거나 종종 사 마시긴 했었는데...갑자기 위스키 대란이 시작되고 이때부터 모으기 시작했던것 같네요 돈도없고 시간도없어서 보잘것 없지만 그래도 모아둔 위스키 볼때마다 흐뭇합니다. 다들 언제부터 모으셨는지요? 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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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관리회계480일 전

술은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다가 저도 코로나 때부터 점점 희귀한 바틀을 하나씩 모으다 보니 꽤나 모으게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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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이스으키이이457일 전

요새다시 먹고있습니다.ㅎㅎ

XileMaltBRONZE 등급
XileMalt479일 전

저는 본격적으로 빠져서 마시고 모으기 시작한게 24년 2월…..

위이스으키이이BRONZE 등급
위이스으키이이457일 전

그래도 가격 빠지기 시작한 시점에 들어오셔서 다행이네요

피트러버BRONZE 등급
피트러버479일 전

저는 이제 한 2년정도 된거 같슴다 버팔로 처음 산게 기억에 나네요 ㅎ

위이스으키이이BRONZE 등급
위이스으키이이479일 전

모으기전 다 마셔버린것들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땐 술맛도 몰라서 소주먹고 취하면 무조건 온더락에 벌컥댔는데

로로BRONZE 등급
로로478일 전

이제 시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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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ho53477일 전

저도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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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이스으키이이474일 전

같이 열심히 술장 채워봅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