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술장
결혼전 술장도 없던시절...

22년도에 결혼한 위린이 입니다. 3년간의 변천사를 한번씩 올려볼까 하네요 결혼전 21년 연말이었던걸로 기억 하는데... 술장도 없이 걍 원룸 찬장에 모아놓은 위스키를 내려놓고 찍은 사진입니다. 위스키 좋아해서 걍 암거나 종종 사 마시긴 했었는데...갑자기 위스키 대란이 시작되고 이때부터 모으기 시작했던것 같네요 돈도없고 시간도없어서 보잘것 없지만 그래도 모아둔 위스키 볼때마다 흐뭇합니다. 다들 언제부터 모으셨는지요? ㅎㅎ
댓글 9개
술은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다가 저도 코로나 때부터 점점 희귀한 바틀을 하나씩 모으다 보니 꽤나 모으게 된 것 같아요 😂
요새다시 먹고있습니다.ㅎㅎ
저는 본격적으로 빠져서 마시고 모으기 시작한게 24년 2월…..
그래도 가격 빠지기 시작한 시점에 들어오셔서 다행이네요
저는 이제 한 2년정도 된거 같슴다 버팔로 처음 산게 기억에 나네요 ㅎ
모으기전 다 마셔버린것들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땐 술맛도 몰라서 소주먹고 취하면 무조건 온더락에 벌컥댔는데
이제 시작이네요 ㅎㅎ
저도 이제 시작입니다^^
같이 열심히 술장 채워봅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