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리터 400달러 조건만 지키면 병수제한이 없어져서 몇병이고 살 수 있게 바뀌네요 저렴이 맛도리 많이 가져올 수 있는건 좋네요 미니어처도 잔뜩 사올 수 있게되어서 기분 좋습니다
댓글 14개
주류세도 어서 개선되면좋겠습니다 ㅠ
맞습니다 그 누구도 관심없는 이중과세 얼른 사라졌으면...
700ml 세개 사서 100ml 마시고 와야죠
병용량으로 계산하는거여서 다마셔서 비우는거 아니면 안딴거랑 같게 치더라구요
세관원 재량 따라 다르긴하겠지만, 왠만하면 해주지 않을까요. 병 기준 사라졌으면 L단위만 확인하니깐. 절반정도 마시고 오면 딱히 안 건드릴 것 같네요.
심심해서 찾아보니 마시던 술은 과세가격 결정시 가치감소분을 공제해서 계산한다는 국세청 대답있네요. 700+700+700(100을 마신) 이거 가능하겠네요.
헉 그렇다면 정말 너무 좋네요 이 망할놈의 리터제한 때문에 고민 많았었는데..!
그게 그거 아닌가...
코냑들중에는 50cl 짜리도 있어서 병수제한 풀리면 4병까지 가지고 올 수 있어서 꽤 의미 있습니다
와 좋은 소식네요
이대로 리터 제한도 풀리면 좋을것 같아요
바이알만이 답인가...
바이알은 기내반입만 아니면 딱히 인잡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이알만이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