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위리니의 궁굼증 모음집
1. 파라필름은 과연 필수인가….? - 위스키바에서 다들 파라필름 감아서 보관하는것을 보고 본인도 구입해서 사용중이지만 필름 감지 않으면 천사의 강탈이나 향이 날라가는 정도의 차이가 정말 차이날정도로 많은지 궁굼. 2. 보관중인 위스키를 오픈할 때 한번 흔드는 이유..? - 코르크 적시는 용도인것은 알겠으나 혹시 향 관련해서도 이유가 있는지 궁굼. 파라필름 매번 돌돌 감는게 귀찮긴 한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궁굼하네요. 아울러 바텐더들이 위스키 오픈할때 습관적으로 병을 꿀렁 흔드는 분들이 많던데 이거도 분명 이유가 있을것이라 궁굼하네요 ㅎ
댓글 6개
2번은 모르겠는데 1번은 십년 넘어서게 보관하거나 코르크가 느슨한거 아니면 굳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갖고있는거중에 십년 뒤에도 남아있을 보틀이 몇개 없긴 합니다.. 생일같은때나 한두잔씩 마시는 생빈 정도 될듯요 ㅠ
1. 파라필름 안붇힌 1년 정도 된 위스키가 있는데 멀쩡합니다 , 코르크 상태 따라 좀 다른거 같긴해용 2. 이건 저도 궁금하네용
2번 답을 내려줄 고인물님이 나타나겠죠…?
코르크가 너무 말라있으면 부서지기 쉬워서 살짝 적셔서 부서지지 않고 열수있게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코르크 적시는 용도가 맞았군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