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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스타우트(맥주)

맥주 탭이 생겨 한 번 올려봅니다 ㅎㅎ 임페리얼 스타우트(임스)는 과거 배로 러시아에 맥주를 수출할 때 상미기한을 늘리기 위해 고도수로 만들어낸 맥주입니다. 임스도 종류가 있는데 위스키를 숙성한 배럴에 맥주를 숙성시킨 배럴에이지드 임스가 있습니다. 패스츄리 임스라고 디저트처럼 당이나 첨가물을 넣어 진짜 디저트 느낌이 나게 만든 것도 있죠. 사진의 맥주는 미국에서 유명한 Angry chair 브루잉에서 나온 초콜릿 컵케이크 스타우트입니다. 도수가 높은데다가 배럴에 숙성한 만큼 엄청나게 진득한 게 특징인데 커피나 초코 리큐르처럼 바닐라, 커피, 헤이즐넛, 초코 같은 게 직관적으로 느껴집니다. 저런 건 보통 혼자 한 캔을 먹기엔 물려서 못 먹는데 한 잔씩 마시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임스도 올려봐야겠네요.

댓글 2

라르라르BRONZE 등급
라르라르555일 전

흑맥땡기네여^^

원가관리회계BRONZE 등급
원가관리회계555일 전

일반 흑맥보다 더 꾸덕해서 좋을 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