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임페리얼 스타우트 좋아하시는 분




혹시 위스키 외에 맥주 중에 임스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낮은 건 8도부터 10도를 훌쩍 넘어가는 것도 많은데 배럴 숙성한 임스는 진득한 맛이 일품이죠. 여기는 아무래도 위스키가 주인 것 같아 커뮤니티에 슬쩍 올려봅니다.




혹시 위스키 외에 맥주 중에 임스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낮은 건 8도부터 10도를 훌쩍 넘어가는 것도 많은데 배럴 숙성한 임스는 진득한 맛이 일품이죠. 여기는 아무래도 위스키가 주인 것 같아 커뮤니티에 슬쩍 올려봅니다.
댓글 9개
임페리얼 스타우트는 종류인건가용 저도 맥주 좋아하는데 다른 술 올릴 수 있는 곳도 생기면 좋을거같아용
영국에서 러시아 쪽으로 수출하려고 도수를 7도인가 8도 이상으로 높여서 만든 맥주가 임페리얼 스타우트인데 그 중에서도 제가 올린 사진은 배럴 에이지드 임페리얼 스타우트라고 위스키를 숙성했던 배럴에서 숙성을 한 맥주입니다! 커피, 초콜릿, 카라멜 같은 달달 진득한 게 특징이예용
오호 위스키를 숙성했던 배럴에서 숙성이라니 궁금하네요 먹고 후기 한번 올려보겠슴다
혹시 해당 제품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ㅠㅠㅠ
저는 해외에서 샀는데 아마 국내에서는 직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ㅠㅠ 아니면 근처에 세계맥주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호가든이나 블랑 같은 거 말고 진짜 첨보는 맥주들 파시는 곳이요!) 사장님께 여쭤보시면 구해다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만약 직구 하시려면 맥주 이름 그대로 구글에 영어로 치셔서 나오는 판매 사이트 중 배송이 되는 곳 찾으시면 될 거예요!
아아 그렇군요 ㅠ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사진 맥주이름 공유 부탁드립니다..!
Angry chair에서 나오는 ‘Imperial German chocolate cupcake stout’라는 도수 11도의 제품입니다. 이름부터 그렇듯이 맥주가 아니라 리큐르를 먹는 것처럼 달고 꾸덕해요!
이것도 먹어보겠슴다!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