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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스타우트 좋아하시는 분

혹시 위스키 외에 맥주 중에 임스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낮은 건 8도부터 10도를 훌쩍 넘어가는 것도 많은데 배럴 숙성한 임스는 진득한 맛이 일품이죠. 여기는 아무래도 위스키가 주인 것 같아 커뮤니티에 슬쩍 올려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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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러버563일 전

임페리얼 스타우트는 종류인건가용 저도 맥주 좋아하는데 다른 술 올릴 수 있는 곳도 생기면 좋을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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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관리회계563일 전

영국에서 러시아 쪽으로 수출하려고 도수를 7도인가 8도 이상으로 높여서 만든 맥주가 임페리얼 스타우트인데 그 중에서도 제가 올린 사진은 배럴 에이지드 임페리얼 스타우트라고 위스키를 숙성했던 배럴에서 숙성을 한 맥주입니다! 커피, 초콜릿, 카라멜 같은 달달 진득한 게 특징이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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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러버563일 전

오호 위스키를 숙성했던 배럴에서 숙성이라니 궁금하네요 먹고 후기 한번 올려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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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러버553일 전

혹시 해당 제품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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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관리회계553일 전

저는 해외에서 샀는데 아마 국내에서는 직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ㅠㅠ 아니면 근처에 세계맥주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호가든이나 블랑 같은 거 말고 진짜 첨보는 맥주들 파시는 곳이요!) 사장님께 여쭤보시면 구해다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만약 직구 하시려면 맥주 이름 그대로 구글에 영어로 치셔서 나오는 판매 사이트 중 배송이 되는 곳 찾으시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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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러버553일 전

아아 그렇군요 ㅠ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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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러버563일 전

첫번째 사진 맥주이름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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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관리회계563일 전

Angry chair에서 나오는 ‘Imperial German chocolate cupcake stout’라는 도수 11도의 제품입니다. 이름부터 그렇듯이 맥주가 아니라 리큐르를 먹는 것처럼 달고 꾸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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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러버563일 전

이것도 먹어보겠슴다!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