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 바에서 마신 스프링뱅크 18년입니다. 당시만 해도 피트를 못마셨는데, 셰리와 피트의 좋은 조화로 피트의 거부감을 없애준 고마운 위스키네요ㅎㅎ
댓글 5개
저는 일본에서 야마자키 증류소에서 먹은 야마자키 25년이 잊혀지지 않네요..
저는 맥 30이랑 조지티스택이 잊혀지지않습니다ㅋㅋㅋ 가격생각안하고 맛으로만 보면 진짜 맥30은 어우... 물론 제건아니였습니다 ㅋㅋ
SV 시밍턴 쵸이스 라프로익 31… 근소한 차이로 바로 뒤에 보모어 26 아델피…..
드로낙 18 꾸덕한 셰리가 장난 아닙니다
제일 맛있게 마신건 리벳 18이지만 데일리로 매일매일 마시는건 그란트 10년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