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가을엔 역시 대하에 위스키죠

날이 훅 선선해지니 이는 곧 대하의 철이 왔음을 알림과 동시에 해산물과의 페어링은 역시 뭐다? 피트위스키죠 하앙… 각자 마시고싶은 피트 한병씩 들고 와서 숙성사시미 + 대하소금구이 + 머리버터구이 낭낭하게 뽀개고 왔습니다. 위스키 라인업은 1. 아란 마크리무어 주개 2. 부나하벤 크루아모나 3. 킬호만 포트 싱캐 4. 라세이 나시아 피티드 보르도 캐스크 였습니당. 이어지는 전어 철이랑 석화 철도 매우 기대가 되는 요즘입니다.
댓글 8개
대하에 피트라.. 야무지네요
이제 전어와 석화를 기다립니다 츄릅… 셰프님한테 물어보니 전어는 아직 빵 괜찮은 친구들이 안 잡히고 있다네요 흑흑
피트 위스키에 전어, 석화 생각하니 침이 막 고이네요
요즘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라가16 13.5인가에 할인행사하던데 그거에 석화 조합은 크으으으…..
와...안주가...정말..... 👍 👍 👍 👍
술도 꼴딱꼴딱 넘어가고 한입에 새우 한마리도 너무 잘 넘어가고 하악
오 대하
대하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