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자키 18년

갑자기 일본위스키 바람이 불더니 가격이 하늘로 치솟아 버렸습니다. 제가 중국에 주재할 당시에 2018년까지만 해도 이렇게 비싸지 않았는데 2018년이후로 중국사람들 수요가 급격히 늘면서 시장에 쇼티지가 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2018년에 약 40만원하던 18년산이 2023년에 1백8십만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위스키의 전반적인 가격 약세에 따라 1백2십~1백5십만원 수준이면 구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맥켈란 셰리오크 18년이 5십여만원 하는 것과 비교하면 넘 비싼 것은 확실합니다. 그런데 맛으로 따지면 18년산 중에 최고의 맛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물론 스프링뱅크라는 강자가 또한 존재는 합니다만....
댓글 3개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더 좋은 경험을 공유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