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이의 위스키 입문기(feat. 위팍 부천점)





저는 비싼 위스키를 왜 마시지? 라는 생각이 강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시동생의 추천으로 홀짝홀짝 이것저것 마시다보니 레이크스 더 원이라는 위스키가 꽤 괜찮더라고요? 향을 음미하며 조금씩 마시라는데 평소 쓴 술을 싫어하던 저한테는 살짝 부담스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토닉워터를 섞어 마시며 하이볼로 시작했죠 남편도 위스키를 마시기 시작하면서 소주나 맥주는 멀리하더라고요 부어라 마셔라 마시는 술이 아닌, 조금을 마셔도 좋은 술로 좋은 시간을 보낸다는 느낌으로 부부의 음주 문화가 바뀌게 된 것 같아요 하지만 위스키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어요. 조금이라고 합리적인 가격을 찾기위해 이곳저곳 이벤트도 알아보고 가격적인 부분을 비교해 보니 부천 위팍이 눈에 띄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이음카드 사용 시, 10% 캐시팩을 해준다는 것! 저는 솔직히 하이볼용으로 짐빔을 사고 남편은 있는 그대로 마시는 걸 좋아해서 더 원과 글렌리벳을 선호하더라고요 미리, 리뷰도 쓰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이벤트도 참여하면 더 다양한 혜택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활용하지 못 했던게 아쉽지만 이제부터라도 앱이나 오픈채팅 정보를 잘 수집해서 더 좋은 가격으로 구매해 보려구요😄 설 기간에는 15~16% 캐시백을 해준다고 하니 2월18일 안에 부릉부릉 달려가 봐야겠네요~ 참고로, 짐빔도 할인 많이해서 코코보다 저렴하더라고요~ 글렌리벳과 더 원도 캐시백 받으면 위팍이 제일 가격 좋은 것 같아요 뿐만아니라, 위린이를 위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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